뉴진스 일본 레코드 우수작품상…아일릿·TXT·르세라핌도 수상

심우섭 기자 2024. 11. 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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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히트곡 '마그네틱'으로 인기를 끈 아일릿은 신인상을 받아 2011년 투애니원 이후 13년 만에 K팝 걸그룹에게 신인상이 돌아갔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해 화제가 된 아티스트에 주어지는 특별상을, 르세라핌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특별국제음악상을 받았습니다.

1959년 시작된 일본 레코드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매년 12월 30일 TBS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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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뉴진스

뉴진스, 아일릿,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등 하이브 소속의 K팝 그룹들이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자로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진스는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슈퍼내추럴로 우수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그해 발표된 곡 중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예술성, 독창성, 기획성이 뛰어난 10곡이 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되며 다음 달 30일 발표하는 대상 후보로도 오릅니다.

뉴진스는 지난해 '디토'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작품상을 받는 기록을 썼습니다.

걸그룹 아일릿

올해 히트곡 '마그네틱'으로 인기를 끈 아일릿은 신인상을 받아 2011년 투애니원 이후 13년 만에 K팝 걸그룹에게 신인상이 돌아갔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해 화제가 된 아티스트에 주어지는 특별상을, 르세라핌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특별국제음악상을 받았습니다.

1959년 시작된 일본 레코드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매년 12월 30일 TBS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왼쪽부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르세라핌

(사진=어도어 제공, 빅히트 뮤직·쏘스뮤직 제공, 연합뉴스)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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