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젠틀한 이미지 벗어나고파, 드라마 의상 다 맞춤 제작”(브런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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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젠틀한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배우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가 출연했다.
이석훈은 "이 드라마 느낌이 블랙에 가깝냐"고 물었고 유연석은 "로맨스릴러라 모노톤과 파스텔 톤의 로맨스가 섞여있다. 제가 오늘 로맨스 담당"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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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유연석이 젠틀한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배우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유연석만 의상 콘셉트를 잘못 전달 받은 것 아니냐"는 문자를 보냈다.
연두색 옷을 입은 유연석과 달리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는 모두 어두운 톤의 의상을 입었기 때문.
유연석은 "'브런치카페'가 배경이 연두색이라고 해서 톤을 맞춰봤다. 서로 상의된 건 없다"고 웃었다. 이석훈은 "이 드라마 느낌이 블랙에 가깝냐"고 물었고 유연석은 "로맨스릴러라 모노톤과 파스텔 톤의 로맨스가 섞여있다. 제가 오늘 로맨스 담당"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연석과 친분이 두터운 이석훈은 "왜 유연석 씨는 항상 '대변인, 핫한 남자, 슈트' 이런 키워드와 함께하는지 모르겠다"고 장난쳤고, 유연석은 "실제 저를 아는 분들은 그렇지 않지만 (겉으로 보기엔) 이미지가 딱 떨어지고 젠틀하고. 좋은데 벗어나고 싶긴 하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제 친구긴 하지만 슈트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드라마 프로필 사진을 봤는데 너무 멋지고 예쁘더라. 또 남준씨 어깨가 너무 좋더라"고 칭찬했다. 이에 유연석은 "프로필 촬영을 할 때는 신경 굉장히 많이 쓴다. 드라마에 나온 옷을 거의 다 제작해서 입다 보니 제 몸에 딱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오는 22일 첫 방송.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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