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김수현·설인아와 한솥밥…골드메달리스트 전속 계약[공식]

최희재 2024. 11. 21.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 배우 송가연이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GOLDMEDALIST)는 21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송가연을 첫 공개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송가연은 연기에 대한 강인한 의지가 돋보였다.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배우로서 잠재력은 물론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춤,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송가연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데뷔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가연(사진=골드메달리스트)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인 배우 송가연이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GOLDMEDALIST)는 21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송가연을 첫 공개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송가연은 연기에 대한 강인한 의지가 돋보였다.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배우로서 잠재력은 물론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춤,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시크한 분위기에 반전되는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가진 신인으로 로맨틱 코미디부터 장르물까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가연(사진=골드메달리스트)
송가연(사진=골드메달리스트)
송가연(사진=골드메달리스트)
송가연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데뷔한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 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송가연은 극 중 독목고 전학생 ‘정율’ 역으로 분해 차갑고 조용한 성격에 교내에서 신비주의로 떠오른 인물을 연기한다. 담임 선생님인 윤지원(정유미 분)과 특별한 관계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