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첼라'에도 K팝 울려 퍼진다...라인업 이름 올린 아티스트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에도 '코첼라' 무대에서 K팝이 울려 퍼질 전망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19년 K팝 걸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를 장식했다.
엔하이픈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올랐던 에이티즈에게 배턴을 이어받으며, 데뷔 후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르게 됐다.
멤버 전원이 일본인이지만 K팝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걸그룹 엑스지도 '코첼라'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내년에도 '코첼라' 무대에서 K팝이 울려 퍼질 전망이다.
20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에 2025년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코첼라'는 1999년부터 시작돼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에는 르세라핌(LE SSERAFIM), 에이티즈(ATEEZ) 등이 무대에 올랐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 리사와 제니, 엔하이픈(ENHYPEN), 엑스지(XG)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 리사는 내년 4월 11일, 18일에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엔하이픈은 내년 4월 12일, 19일로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한 블랙핑크 제니와 엑스지의 무대는 내년 4월 13일, 20일에 열릴 예정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19년 K팝 걸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를 장식했다.
각자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는 리사와 제니는 내년 '코첼라' 무대에서 그룹이 아닌 솔로로 현지 팬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올랐던 에이티즈에게 배턴을 이어받으며, 데뷔 후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르게 됐다.
멤버 전원이 일본인이지만 K팝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걸그룹 엑스지도 '코첼라'에서 무대를 펼친다.
한편, 내년 개최되는 '코첼라' 헤드라이너에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그린데이(Green Day),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코첼라, MHN스포츠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세훈-손흥민-배준호 연속골' 홍명보호, 쿠웨이트에 3-1 완승...4연승 질주-B조 1위 유지 - MHNsports
- '마약 자수→양성' 김나정 "손 묶이고 총기 위협...강제로 흡입 당했다" - MHNsports / MHN스포츠
- '비주얼은 이미 게임캐릭터' 장원영, 사우디 초청으로 지스타 2024 뜬다! - MHNsports / MHN스포츠
- 에스파 카리나, 한 번만 봐도 인정할걸? '카리나는 신이다...여신' - MHNsports / MHN스포츠
- '세월이 아프다' 19년 만에 복귀한 '핵주먹' 타이슨, 폴에게 쓰라린 판정패 - MHNsports / MHN스포츠
- 장재인, '파격패션'...앨범 홍보 위해 대놓고 '노브라 룩' - MHNsports / MHN스포츠
- '천만 관중' 팬 사랑에도 탈락...국제 경쟁력 없이는 지속 불가능한 '야구 인기' [박연준의 시선] -
- [M픽 리뷰] 박지현 파격 노출, 그 이상의 충격 결말...'히든페이스', 강렬하다 - MHNsports / MHN스포츠
- 양준혁의 쓴소리...“한국 야구, 육성 환경과 시스템 개혁 필요” - MHNsports / MHN스포츠
- '최강 동안' 투애니원 산다라박, 반전 몸매 공개...비키니 자태 자랑 '40대 맞아?' - MHNsports / MHN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