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거기서 왜 나와?…유병재와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개최

이호영 2024. 11. 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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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유병재와 만났다.

20일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변우석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병재는 "변우석 얼굴이 재밌었고 우석 군 얼굴이 매우 재밌었다. 우석 씨 얼굴이 정말 흥미로웠고, 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해지는 명작이었다"라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유병재는 "변우석님 실제로 처음 봤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있다. 아우라가 느껴진다"고 말했고, 실제 키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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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유병재와 만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변우석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병재는 "변우석 얼굴이 재밌었고 우석 군 얼굴이 매우 재밌었다. 우석 씨 얼굴이 정말 흥미로웠고, 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해지는 명작이었다"라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오늘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제 생일날 이렇게.."라며 웃음이 터져 나와 말을 멈췄다. 해당 영상 콘텐츠의 콘셉트가 웃음을 참는 방식이기 때문.

그러면서 변우석은 "이렇게 먼 길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축하 잘 받도록 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동휘도 등장했다. 외계인 분장을 한 그는 "우석아, 너를 여기서 만날 줄은 정말 몰랐는데 형도 여기 왜 와 있는지 잘 모르겠어, 사실"이라며 "근데 너무 축하하는 마음에 함께 하고 싶었다. '메서드연기'라는 영화 개봉하면 꼭 그날 네가 와주길 바라서 이 자리를 빌려 좀 프러포즈하고 싶었어. 너무 사랑하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변우석님 실제로 처음 봤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있다. 아우라가 느껴진다"고 말했고, 실제 키를 물었다. 변우석은 "187cm 말고 190cm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병재는 "오늘 이렇게 또 서수남과 함께 하는 시간 잘 즐기기 바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내 웃음을 참느라 얼굴이 빨개진 변우석은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너무 재밌었고,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것 같다"고 인사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유병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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