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유병재 키와 똑같은 앉은키 “실제 키 187㎝ 아닌 190㎝” 고백

장예솔 2024. 11. 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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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실제 키가 190cm라고 고백했다.

11월 20일 유병재 공식 채널에는 '변우석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동휘, 신기루, 손민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변우석의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MC 유병재는 "저도 오늘 변우석님을 실제로 처음 봤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있고 아우라가 느껴진다. 키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변우석은 "키가 187cm 말고 190cm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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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공식 채널 캡처
유병재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실제 키가 190cm라고 고백했다.

11월 20일 유병재 공식 채널에는 '변우석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동휘, 신기루, 손민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변우석의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주인공 변우석은 런웨이를 걸으며 가장 마지막에 등장,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과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냈다.

MC 유병재는 "저도 오늘 변우석님을 실제로 처음 봤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있고 아우라가 느껴진다. 키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변우석은 "키가 187cm 말고 190cm다"고 답했다. 변우석이 의자에 앉은 후에야 눈높이가 비슷해진 유병재는 "오늘 서수남 씨와 함께하는 시간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변우석은 생일파티 소감을 묻자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등을 돌렸다. 개성 강한 분장의 참가자들과 눈을 마주친 후 웃음이 터진 것. 감정을 수습한 변우석은 "이렇게 먼 길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축하 잘 받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생일파티에는 외계인 분장을 한 이동휘도 함께했다. 이동휘는 "이동휘 씨가 축하 인사 대신 전해달라고 해서 왔다"면서 "우석아 너를 여기서 만날 줄은 정말 몰랐는데 형도 여기 왜 와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근데 너무 축하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곧 다가올 '메소드연기'라는 영화 개봉하면 꼭 그날 네가 와주길 바란다. 이 자리를 빌려서 프러포즈 하고 싶었다. 우석아 너무 사랑하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변우석의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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