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카이스트 男과 결혼→숨겨둔 5살 아들 있었다? “전부 가짜뉴스” 황당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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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민이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조정민은 11월 20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다.
이날 조정민은 170cm에 49kg라는 소개에 "좀 쪘는데"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조정민은 '노빠꾸탁재훈 나오는 게 소원이었다는데'라는 질문에 "여기 나오면 떡상할 수 있지 않냐. 더 유명해지고 싶어서 나오고 싶었다. 또 탁재훈 선배님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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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조정민이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조정민은 11월 20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다.
이날 조정민은 170cm에 49kg라는 소개에 "좀 쪘는데"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조정민은 '노빠꾸탁재훈 나오는 게 소원이었다는데'라는 질문에 "여기 나오면 떡상할 수 있지 않냐. 더 유명해지고 싶어서 나오고 싶었다. 또 탁재훈 선배님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결혼한다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라는 말에 조정민은 "가짜 기사가 되게 많이 나온다. 카이스트 나온 남자랑, 서울대 나온 남자랑 결혼한다는 말이 있더라. 숨겨둔 5살 아들도 있다더라"며 "이게 왜 날까"라며 의아해했다.
조정민은 "사실무근인 기사가 또 있다"며 "건물 샀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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