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바 주인 박나래, 인간관계 현타 “아무도 내 전화 안 받아”(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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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지인들에게 서운해 했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키에게 "나 요즘 전화하면 아무도 안 받잖아. 너도 안 받더라"고 말했다.
키는 "난 나래 누나가 낯가리는 게 너무 의외였다. 유일하게 낯 안 가릴 때가 분장하고 페르소나로 연기할 때다. 수염 그렸을 때는 모르는 사람 만나도 남자처럼 인사하거나, 아주머니 분장하면 다르게 인사한다"라며 "(누나는) 이게 편한가 봐. 인간 박나래로서는 낯을 너무 가려서 나도 사적으로 술 마시기까지 되게 오래 걸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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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지인들에게 서운해 했다.
11월 20일 ‘나래식’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샤이니 키, 소녀시대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키에게 “나 요즘 전화하면 아무도 안 받잖아. 너도 안 받더라”고 말했다. 태연은 “기범이는 원래 안 받아”라고 대변했고, 박나래는 “9시 50분에서 10시 20분까지는 받아줘”라고 전했다.
키는 “밤에 막 연락올 때는 ‘안 받아’ 이렇게 하는데 진짜 가끔 누나가 네 시 반 이럴 때 전화할 때 있다. 그럼 내가 ‘아니 왜 이래?’ 뭔 일 있나 싶어서 전화 받으면 ‘어 저 신기루인데요’ 이런다. 분명히 누나 전화번호로 전화 왔는데 누나 목소리는 멀리서만 들리고 ‘기범아 또 인사해’라고 하더니 ‘저 장도연인데요’라고 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나래는 “개그우먼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키는 활발한 이미지와 달리 박나래가 낯을 많이 가린다고 폭로했다. 키는 “난 나래 누나가 낯가리는 게 너무 의외였다. 유일하게 낯 안 가릴 때가 분장하고 페르소나로 연기할 때다. 수염 그렸을 때는 모르는 사람 만나도 남자처럼 인사하거나, 아주머니 분장하면 다르게 인사한다”라며 “(누나는) 이게 편한가 봐. 인간 박나래로서는 낯을 너무 가려서 나도 사적으로 술 마시기까지 되게 오래 걸렸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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