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임성민, 수영복 사진 공개 “40대에 8㎏ 감량” 감탄 (라이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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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이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임성민은 건강 특이사항으로 고지혈증 위험군과 40대에 8kg 감량을 꼽았다.
현영이 "40대에 몸무게 8kg 감량에 성공했냐"며 놀라자 임성민은 "결혼해서 2kg, 3kg 찌더니 점점 더 쪄서 8kg가 불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임성민은 지난여름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이성미가 "다이어트하고 젊어졌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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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이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11월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아나운서 임성민(55세), 교수 마이클 엉거(60세) 부부가 출연했다.
임성민은 건강 특이사항으로 고지혈증 위험군과 40대에 8kg 감량을 꼽았다. 현영이 “40대에 몸무게 8kg 감량에 성공했냐”며 놀라자 임성민은 “결혼해서 2kg, 3kg 찌더니 점점 더 쪄서 8kg가 불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임성민은 지난여름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이성미가 “다이어트하고 젊어졌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신승환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떻게 뺀 거냐”고 다이어트 방법을 질문했다.
임성민은 “무조건 굶는 건 어릴 때는 할 수 있다. 요요가 오고 체력이 딸린다. 기력이 없다. 1년 반 시간을 잡고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을 병행했다. 조바심 갖지 않고 PT, 필라테스, 요가를 했다”고 말했다.
오지호가 “몸매 유지 중이신 것 같은데 고민이 있냐”고 묻자 임성민은 “8kg 빼고 더 안 빠진다. 50대가 되면서 갱년기가 와서 그런지 안 찌면 다행인 나이 같다. 여기서 멈추고 포기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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