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노출 사고 후 또 술이 문제 “테이블 밑에서 자, 태연은 현관서 춤 춰”(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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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추가 술버릇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태연에게 "술 안 마시는 사람들은 얼마나 재미가 없을까 이 자리가. 재미없으면 가도 되는데 그때도 막 '놀토' MT 때 아침 8시까지 있었다"라고 말했다.
키는 "테이블 밑에서 잔 날은 나 친구들이랑 먹고 있던 날이고. 태연이 춤 춘 날은 '놀토' 사람들 다 왔을 때다. 그때는 정식적으로 우리 집에서 다 같이 자고 갔지. 유스호스텔 마냥 PD 어디서 막 자고"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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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의 추가 술버릇이 공개됐다.
11월 20일 ‘나래식’ 채널에는 ‘오해 많은 태연, 상처 잘 받는 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태연에게 “술 안 마시는 사람들은 얼마나 재미가 없을까 이 자리가. 재미없으면 가도 되는데 그때도 막 ‘놀토’ MT 때 아침 8시까지 있었다”라고 말했다. 태연은 “너무 재밌게 놀았다. 나 술 없이 잘 노는 사람이다”라며 “아침 8시까지 옆에서 곤히 자고. 해가 뜨고. 심지어 언니는 먼저 갔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내가 언제 먼저 갔어. 실려 갔지”라고 반박하며 태연이 현관문 앞에서 춤을 췄던 기억을 떠올렸다.
키는 “근데 그날은 그날 아니다”라고 지적했고, 태연은 “우리가 완전 취한 날이 한두 번이야?”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내가 테이블 밑에서 잔 날이잖아”라고 말했고, 태연은 “현관 밑에서 잔 날 아니야?”라고 물었다. 키는 “테이블 밑에서 잔 날은 나 친구들이랑 먹고 있던 날이고. 태연이 춤 춘 날은 ‘놀토’ 사람들 다 왔을 때다. 그때는 정식적으로 우리 집에서 다 같이 자고 갔지. 유스호스텔 마냥 PD 어디서 막 자고”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대학교 MT처럼 한 방은 여자, 한 방은 남자. 술 마실 사람들은 거실 다 밀어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키는 “난 아직도 던밀스 형이 왜 왔는지 모르겠다. 그냥 있으니까 같이 재밌게 놀았다. 근데 여자 PD님이 탱구를 목말을 태웠는데 내가 던밀스 형한테 나도 저거 해달라고 했다”라고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이시언 편에서도 박나래는 강남 길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노출할 뻔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시언은 “술 취한 나래를 업고 올라가서 차에 넣고 나래 매니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분명히 기절했는데 좀비처럼 살아 나와서 ‘너희 어디가. 너희 다 죽었어’ 이러더니 웃통을 올렸다. 배가 나왔는데 그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거의 가슴까지 옷을 올렸다. 가서 이단옆차기를 했다. 진짜 어쩔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계속 손으로 잡고 말리려고 했으면 벗었을 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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