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다 하다 내 매니저까지?"…홍석천, 또 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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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53·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신을 사칭해 사기를 치는 일당이 있다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하다 하다 내 매니저 행세를 하거나 영어로 메시지를 보내는 사칭 계정까지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부계정도 없고 오직 이 계정 하나뿐이다. 사칭 계정 때문에 피해 보는 분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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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53·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신을 사칭해 사기를 치는 일당이 있다며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하다 하다 내 매니저 행세를 하거나 영어로 메시지를 보내는 사칭 계정까지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부계정도 없고 오직 이 계정 하나뿐이다. 사칭 계정 때문에 피해 보는 분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혹시라도 나와 사진을 찍은 분이나 팔로우를 한 사람 중에도 나와 친하다며 돈을 빌리거나 사업을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럴 땐 꼭 내게 DM을 보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사진은 하루에도 수십 수백 장 찍어 드리니 나랑 다 친한 거 아니다. 피해 보는 일 없길 바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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