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유병재와 똑같은 앉은 키 "실제 키 187cm 아닌 190cm"

정은채 기자 2024. 11. 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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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실제 키를 언급했다.

한편 사회를 맡은 유병재는 "변우석님 실제로 처음 봤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있다. 아우라가 느껴진다"라며 실물 후기를 전했다.

실제 키를 묻는 질문에 변우석은 "187cm 말고 190cm입니다"라고 답했고, 이어 카메라에 서있는 유병재와 앉아 있는 변우석의 키가 비슷하게 잡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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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유병재' 영상화면 캡쳐

배우 변우석이 실제 키를 언급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웃으면 안되는 변우석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변우석 생일파티에는 배우 이동휘, 개그맨 신기루, 손민수 외에도 다수의 일반인들이 각자만의 개성을 뽐내며 분장한 채 참여했다.

변우석은 모델 출신답게 런웨이를 걸으며 가장 마지막으로 현장에 등장했다. 그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참여자들의 분장 솜씨에 감탄하며 웃지 않기 위해 눈을 질끈 감는 것은 물론 주먹으로 손바닥을 치는 등 애를 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회를 맡은 유병재는 "변우석님 실제로 처음 봤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있다. 아우라가 느껴진다"라며 실물 후기를 전했다.

실제 키를 묻는 질문에 변우석은 "187cm 말고 190cm입니다"라고 답했고, 이어 카메라에 서있는 유병재와 앉아 있는 변우석의 키가 비슷하게 잡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의 키를 들은 유병재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오늘 이렇게 또 서수남과 함께 하는 시간 잘 즐기기 바란다"라고 비아냥거려 모두를 폭소케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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