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김현록 기자 2024. 11. 20.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에 따르면 이날 이미연의 부친 이영택씨가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미연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이미연 부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미연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미연. 제공| 로피시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미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에 따르면 이날 이미연의 부친 이영택씨가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미연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이미연 부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미연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시안추모공원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