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 일방적 사임 통보 안타까워…뉴진스 지원할 것"

오지원 2024. 11. 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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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던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퇴사를 선언하자, 어도어가 "일방적 사임 통보"라고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오늘(20일) "민희진 이사의 일방적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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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OSEN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던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퇴사를 선언하자, 어도어가 "일방적 사임 통보"라고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오늘(20일) "민희진 이사의 일방적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을 발표했다.

그는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특히 민 전 대표는 "그간 삐뚤어진 하이브 내에서 뉴진스를 지켜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 왔다"며 "돈에 연연해 이 뒤틀린 조직에 편승하고 안주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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