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 일방적 사임 통보 안타까워, 뉴진스 최선 다해 지원할 것" [공식]

김지하 기자 2024. 11. 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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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ADOR)가 민희진 전 대표의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20일 오후 '민희진 이사 사임'과 관련해 "일방적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면서 "당사는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민 전 대표는 같은날 오후 낸 입장을 통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과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계약 해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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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ADOR)가 민희진 전 대표의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20일 오후 '민희진 이사 사임'과 관련해 "일방적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면서 "당사는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민 전 대표는 같은날 오후 낸 입장을 통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과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계약 해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이브를 떠나지만 주주간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 대응은 계속해 나갈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은 하이브가 지난 4월 감사를 통해 민 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양측이 각각 법무법인을 선임, 법정 공방을 벌이며 대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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