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AI 앵커가 전하는 11월 20일 MBN 뉴스7 주요뉴스
김주하 AI 앵커가 전하는 오늘의 뉴스7 예고 입니다.
▶ 지하철 태업에 출근길 불편…총파업 우려 철도노조에 이어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오늘부터 태업에 돌입해 1·3·4호선 등 열차가 20분 이상 지연됐습니다. 9호선도 경고 파업 후 무기한 총파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예고함에 따라 다음달 지하철 총파업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조국,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초안 공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조 대표는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은 국민적 분노와 경고에도 헌법 파괴, 불법 행위를 해왔다"며 "헌법을 지키기 위한 최후 수단으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하니, 근로자 아냐"…직장내 괴롭힘 불인정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하니가 하이브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진정을 접수한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하니가 사측과 대등한 계약 당사자 지위에서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는 관계에 불과해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개전 1000일…러 본토 공격에 핵위협 맞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1000일을 넘기며 새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제공한 에이태큼스 미사일 6발로 러시아 본토 타격을 감행한 데 대해 러시아가 핵교리를 개정하는 등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6시 55분 MBN 뉴스7에서 더 자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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