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빌보드 찍고 KSPO DOME 입성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4. 11. 20.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KSPO DOME(케스포 돔)에 입성한다.

그런 곳에 공식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베이비몬스터의 입성 소식은 놀라움을 주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정규 1집 'DRIP(드립)' 무대는 물론이고, 알찬 세트리스트로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독보적 무대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베이비몬스터는 2월 미국 뉴저지, 3월 로스엔젤레스 등 글로벌 전역으로 공연을 확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베이비몬스터 /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KSPO DOME(케스포 돔)에 입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베이비몬스터가 내년 1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 IN SEOUL(2025 베이비몬스터 첫 번째 월드 투어 <헬로 몬스터스> 인 서울)'을 개최한다.

KSPO DOME은 가수들의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대형 공연장이다. 수용 관객 인원이 대규모라 웬만한 티켓 파워 없이는 입성하지 못하는 장소다. 그런 곳에 공식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베이비몬스터의 입성 소식은 놀라움을 주고 있다. 특히나 신인 그룹이 이 같은 규모의 공연장에서 첫 번째 콘서트를 개최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자신감이 엿보이는 행보다.

베이비몬스터 / 사진=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정규 1집 'DRIP(드립)' 무대는 물론이고, 알찬 세트리스트로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독보적 무대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베이비몬스터는 2월 미국 뉴저지, 3월 로스엔젤레스 등 글로벌 전역으로 공연을 확대한다. 아직 그 외 일정은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최대한 많은 팬 분들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이와 더불어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주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1월 23일 자)에서도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

지난주 'DRIP'으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49위에 랭크되며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이 차트에 진입했던 이들은, 이번 주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 곡 'DRIP'으로 '글로벌(미국 제외)(Global Excl. US)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21위, 38위에 올랐다. 'DRIP'은 지난주 이 두 차트에 각각 16위, 30위로 진입해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한 데 이어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DRIP'은 세계 최대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일간 차트에서도 16일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정규 1집 수록곡 'Love In My Heart(러브 인 마이 허트)'로 후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