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진흥공사, 4천200억 원 규모 신디케이티드론 조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HSBC를 주간사로 선정해 3억 달러(약 4,20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론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디케이티드론은 주간사인 HSBC를 포함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중국은행 등 총 16개 은행이 대주단으로 참여했습니다.
해양진흥공사는 올해 세 차례 외화채권 공모발행과 신디케이티드론으로 모두 15억7천만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HSBC를 주간사로 선정해 3억 달러(약 4,20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론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디케이티드론은 두 개 이상의 은행이 차관단을 구성해 공통의 조건으로 일정 금액을 중장기적으로 융자해주는 대출을 말합니다.
이번 신디케이티드론은 주간사인 HSBC를 포함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중국은행 등 총 16개 은행이 대주단으로 참여했습니다.
해양진흥공사는 올해 세 차례 외화채권 공모발행과 신디케이티드론으로 모두 15억7천만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안병길 해양진흥공사 사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시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선박 확보, 항만·물류 시설 투자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휘훈 기자 take5@yna.co.kr
2022635@yna.co.kr
(끝)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압구정 롤스로이스' 징역 10년 확정…뺑소니는 무죄
- ☞ 노동부 "뉴진스 하니, 근로자 아냐"…직장 내 괴롭힘 민원 종결
- ☞ BJ에 8억 뺏긴 김준수…악플러에 "법적 대응"
- ☞ 동국대 "논술 문제 오류 확인…전원 정답 처리"
- ☞ 위장전입·위장이혼…국토부, 부정 청약 127건 적발
- ☞ 네타냐후 "가자 인질 넘겨라…1인당 70억원 주겠다"
- ☞ '핵 카드' 꺼낸 러시아…"비핵보유국 우크라도 핵 공격 가능"
- ☞ "상장 예정 주식 무료로 드려요"…사기 일당 9명 검거
- ☞ 검찰, '14억 상당' 프로포폴 불법투약 의원 적발
- ☞ 비트코인, 한때 9만4천달러선 넘어…최고가 또 경신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위? 상사?" 엉터리 전투복에 '집게 손'까지…육군 포스터 결국 철거
- "전쟁 나면요, 폭동 일어나서 금방 끝납니다"…모사드 오판이 불러온 나비효과?
- "전쟁 수혜주 투자하세요"…불안 심리 악용 피싱 주의보
- 이름에만 남은 '안전'…'아리셀 참사' 판박이
- '26만 온다더니'…BTS 광화문 컴백쇼 후폭풍
-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11년 만에 바뀌나…법원 "일률 금지 안돼"
- 1,700만 고령자 가구 일본…'간병 살인' 피해 연평균 25명
- 수조에 약품 넣자 '쿨쿨'…중국서 유해 성분 마취 활어 유통
- 방글라데시서 열차·버스 충돌…12명 사망·20명 부상
-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정청래 "몰염치"·조국 "치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