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S.E.S 바다, '엄마 민희진' 잃은 뉴진스 공개 지지 "응원하는 마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S.E.S 바다가 뉴진스를 공개 응원했다.
바다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죽을 뻔 했다. 연습을 많이 했다. 곡이 좋아서 신나게 했다. S.E.S 곡과 느낌이 비슷해서 '내가 S.E.S 때 이 곡을 받았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5명 파트를 즐겁게 연습했다. 뉴진스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했다"고 전했다.
바다는 앞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S.E.S 바다가 뉴진스를 공개 응원했다.
바다는 20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바다는 "S.E.S 시대 노래가 다시 (유행이) 왔다. 팬들도 많이 그리워하셔서 여름부터 (공연을) 했다. 팬분들에게 들려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바다는 여름에 진행한 단독 콘서트에서 뉴진스의 '슈퍼 내추럴'을 커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바다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죽을 뻔 했다. 연습을 많이 했다. 곡이 좋아서 신나게 했다. S.E.S 곡과 느낌이 비슷해서 '내가 S.E.S 때 이 곡을 받았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5명 파트를 즐겁게 연습했다. 뉴진스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했다"고 전했다.
바다는 앞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한 바 있다. 그는 "아직은 너무 어린 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시린 이 세상과 대중 앞에 나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라고 했다.
바다는 12월 7일과 8일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겨울 콘서트 '아임 유어 홈'을 개최한다.
한편 이날 뉴진스는 큰 변화를 맞았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고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탕웨이, 훌쩍 큰 딸 썸머 공개…모녀의 동화 같은 주말 일상
- 박지현, 파격 전라 노출 뜨겁다..'히든페이스'로 인생작 경신할까
- 박소현 26년 헌신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 저격했다 "힘들고 공허" (…
- '양정아♥' 김승수, 겹경사 터졌다..53년만 이룬 결실 '연예인 최초'…
- 박민영, 日 팬미팅서 객석 내려가 돌발행동..눈물까지 흘렸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한혜진, 못 알아보겠네...머리 '싹뚝' 자르자 완전 다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