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논란 뉴진스 하니, 근로자 아냐"
장슬기 2024. 11. 20. 15:25
[뉴스외전]
걸그룹 뉴진스 멤버 '팜하니'가 소속사인 하이브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며 민원을 종결했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뉴진스 팬들이 제기한 민원에 대해 팜하니를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자성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민원을 행정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뉴진스 멤버 하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해 하이브 사옥에서 다른 연예인과 매니저에게 인사했는데 해당 매니저가 무시하라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400/article/6658111_3649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정원 "북한군 러 해병대 등 배속, 일부 전투 참여"
- 법원, 연세대 이의신청 기각‥'자연계 논술 효력정지' 유지
- 이준석 "평택 시장 공천, 비정상은 맞지만 대통령에게 들은 것 없어"
- "이때다 싶어서 임대료 올려?" 폭발한 백종원 "시장 떠날 것"
-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더 이상의 노력은 시간 낭비"
- "내가 무례? 언론역할 부정하나" 대통령실 반응에 또 '돌직구'
- "이재명 유죄? 尹은 떳떳한가"‥유승민 "특검 받아야" 직격
- "권력 투쟁하면 정치적 사망" '죽인다' 발언 셌다며 한 말이‥
-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20대 운전자 징역 10년 확정
- 조국혁신당,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