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11월 20일 뉴스1번지

이혜선 2024. 11. 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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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전투 참여"

국가정보원이 오늘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자주포와 방사포 등을 추가로 수출한 사실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군이 러시아 공수여단이나 해병대에 배속돼 전술과 드론 훈련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압구정 롤스로이스'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행인을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한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의 운전자가 대법원에서 징역 10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법원은 뺑소니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 한국 내년 2% 성장

국제통화기금, IMF가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대외 불확실성이 높고, 하방 리스크가 큰 편"이라고 평가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연대 논술 효력 정지

연세대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의 효력을 정지한 법원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오늘 연세대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했습니다.

■ "하니, 근로자 아냐"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하이브 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놨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행정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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