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화 '드래곤 길들이기' 2025년 여름 개봉 확정…티저 예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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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 최고의 명작이자 시리즈 도합 전 세계 박스오피스 1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실사로 재탄생한다.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가 2025년 여름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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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반짝이는 유머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전 세계를 사로잡는 명가 드림웍스의 대표 프랜차이즈 ‘드래곤 길들이기’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시리즈 3부작에 걸쳐 아카데미 4회 노미네이트, 전 세계 박스오피스 16억 달러 흥행 수익을 올린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는 바이킹 소년 ‘히컵’과 드래곤 ‘투슬리스’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이들이 펼치는 경이로운 모험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 중 첫 번째 이야기를 실사로 재해석, 놀라운 시각효과와 사실감 넘치는 구현으로 완성된 스펙터클한 모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3부작을 연출한 감독이자 아카데미 3회 노미네이트,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이번 작품 역시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펙터클한 어드벤처 그리고 우정과 용기를 담은 메시지까지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2025년 여름, 극장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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