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떠나는 민희진, 뉴진스 공식채널도 언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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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월 20일 "나는 오늘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 또한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 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간 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으려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떠나며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만큼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의 갈등은 해를 넘겨서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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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월 20일 "나는 오늘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 또한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 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간 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으려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이와 함께 뉴진스와 어도어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언팔(팔로우 취소)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대표직을 맡으며 그룹 뉴진스를 데뷔시키고 톱 걸그룹 반열에 올려둔 바 있다. 그러나 하이브와의 갈등 속에 결국 하이브와의 결별을 선언, 소셜미디어 팔로우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떠나며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만큼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의 갈등은 해를 넘겨서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하이브 레이블인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역시 최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20억 원 규모 소송에 돌입했다.
빌리프랩 측은 민희진 전 대표 주장에 근거가 없으며 아일릿이 뉴진스 기획안을 표절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며 민희진 전 대표 측은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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