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아버지 팔짱 꼭 끼고 데이트하는 며느리....♥제이쓴, 결혼 '복' 받았네

정안지 2024. 11. 20.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현희가 시아버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홍현희는 20일 "아버님이랑 데이트. 너무 맛있어"라며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시아버님과 데이트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홍현희는 네 컷 사진 촬영 중 시아버지에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꼭 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시아버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홍현희는 20일 "아버님이랑 데이트. 너무 맛있어"라며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시아버님과 데이트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홍현희는 시아버지를 위해 맛있는 음식은 물론 네 컷 사진까지 풀코스로 준비했다.

이때 홍현희는 네 컷 사진 촬영 중 시아버지에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꼭 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끈다. 이어 빼놓을 수 없는 거울샷도 촬영, 시아버지의 환한 미소에서 며느리와 함께하는 시간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식사를 하는 중 다정하게 팔짱을 꼭 끼고 머리를 꼭 맞댄 채 맥주를 마시는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모습은 흐뭇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이러한 가운데 홍현희는 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출연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홍현희는 "다들 저를 귀여워해주신다"며 "남편에게도 사랑 표현을 많이 받으니까 자신감이 생겨 인생이 달라졌다. 결혼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