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권 작가 초대전, 20일부터 종로구 P&C 토탈 갤러리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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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권 작가 초대전이 20일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P&C 토탈 갤러리에서 열린다.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총감독인 안재영(Art World 월간미술세계) 편집장은 "장일권 작가가 그려낸 화면은 한마디로 다양한 소재를 통해 그만의 색을 잘 보여가며 색감을 잘 자아내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사실적이라기보다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미지를 통해 색을 보여주는 작가로 다양한 회화의 기법들을 작품 속에 담아준 회화작품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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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권 작가 초대전이 20일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P&C 토탈 갤러리에서 열린다.
장 작가는 동국대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독일로 건너가 독일 국립예술대학교 <브라운슈바이크조형미술대학교> Braunschweig 석사과정(Von Prof. Hermann Albert)과 마이스터슐러(Von Prof.Norbert Tadeusz)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24 서울청년비엔날레 총감독인 안재영(Art World 월간미술세계) 편집장은 “장일권 작가가 그려낸 화면은 한마디로 다양한 소재를 통해 그만의 색을 잘 보여가며 색감을 잘 자아내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사실적이라기보다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미지를 통해 색을 보여주는 작가로 다양한 회화의 기법들을 작품 속에 담아준 회화작품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의 오픈 행사로 23일 오후 3시부터 2022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지휘자 부문 대상을 차지한 테너 손인호 교수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전시는 12월 8일까지. 월, 화요일은 휴관.

김민 기자 kim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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