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 치명적 복근만큼 빛나는 세븐틴 애정 "연결된 믿음 끈끈"

조연경 2024. 11. 20. 13: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얼루어(allure)〉
〈사진=얼루어(allure)〉

몸도 마음도 더 성숙해졌다.

세븐틴 도겸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디스퀘어드2 언더웨어(Dsquared2 Underwear)와 함께 얼루어 코리아 12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지난 10월 발매한 미니 12집 'SPILL THE FEELS'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3주간의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세븐틴은 오는 27일 일본 싱글 4집 발매 및 일본 돔 투어를 앞두고 있다.

바쁜 스케줄 사이에도 철저한 본인 관리를 통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비주얼로 나선 도겸은 디스퀘어드2 언더웨어를 입고 촬영한 화보에서 생애 첫 '복근 공개'를 감행, 평소 밝고 청량한 이미지를 싹 지운 치명적 핏으로 팬덤 캐럿의 환호를 자아냈다.

〈사진=얼루어(allure)〉
〈사진=얼루어(allure)〉
〈사진=얼루어(allure)〉

"평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관리해 본 건 처음이다"라고 밝힌 도겸은 인터뷰를 통해 자기 관리 비법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실제 현장에서도 카메라 앞에 서기 바로 직전까지 철저하게 식단을 조절하고 트레이너를 대동해 몸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

무엇보다 장시간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웃어 보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어나간 도겸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일에 대한 책임감이 커졌다. 꾸준히,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나날이 커진다"며 "멤버들과도 각자의 마음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듯 서로에 대한 믿음이 끈끈해졌다"는 진심을 표했다.

또한 도겸은 2025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아시아 투어까지 열심히 달릴 것이다. 2025년에도 세븐틴은 가열차게 달릴 예정이다"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최근 매진 행렬 속에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 세븐틴은 오는 27일 일본 싱글을 발매한 뒤 일본 돔 투어에 돌입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