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뉴진스 응원하는 마음” 하이브 사태에 공개 지지(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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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가수 바다가 뉴진스를 응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콘서트에서 뉴진스의 'Supernatural'(슈퍼내추럴)을 혼자 커버한 것이 언급되자 "한번 해봤다.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죽을 뻔했는데 보시는 분들이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하더라). 연습을 많이 했고 곡이 좋아서 신나게 했다. 이 곡이 S.E.S. 곡과 느낌이 되게 비슷하다. '내가 S.E.S. 때 이 곡을 받았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하면서 하니까 5명 파트를 즐겁게 하게 되더라. 뉴진스를 또 응원하는 마음으로 했다"며 뉴진스를 응원하는 마음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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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뉴진스를 응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11월 2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콘서트에서 S.E.S. 노래를 홀로 소화 중이라며 "이번 여름부터 S.E.S. 노래를 (하고 있는데) 개인 콘서트에서 거의 안 불렀다. 독립하고 싶었다. 10년간 쭉 해왔는데 요즘 S.E.S. 시대 노래가 다시 (유행이) 왔잖나. 팬들도 많이 그리워하셔서 S.E.S. 음악을, 제가 리드보컬이잖나. 제 목소리로. 저는 S.E.S. 노래를 다 할 수 있으니까 여름부터 했다"고 밝혔다.
바다는 "다행히 매진이 돼서 계속 팬분들에게 들려주고 싶더라. 제 노래도 많이 부르고 싶지만 이전에도 많이 불러왔고 앞으로도 부를 수 있고 시즌이 왔을 때 해소도 해주고 팬들도 다시 만나고 싶었다. S.E.S. 팬클럽이 '친구'다. '친구들 다 모여라'해서 했는데 매진에 돼서 회사에서도 놀랐다. 가족도 다 못 보러왔다. 다행히 이번엔 2회를 하게 됐다"며 오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열리는 2024 바다 겨울 콘서트 'I'M YOUR HOME'(아임 유어 홈)을 홍보했다.
이어 콘서트에서 뉴진스의 'Supernatural'(슈퍼내추럴)을 혼자 커버한 것이 언급되자 "한번 해봤다.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죽을 뻔했는데 보시는 분들이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하더라). 연습을 많이 했고 곡이 좋아서 신나게 했다. 이 곡이 S.E.S. 곡과 느낌이 되게 비슷하다. '내가 S.E.S. 때 이 곡을 받았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하면서 하니까 5명 파트를 즐겁게 하게 되더라. 뉴진스를 또 응원하는 마음으로 했다"며 뉴진스를 응원하는 마음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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