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11월 20일 뉴스센터
■ 서울지하철도 준법투쟁…일부 열차 지연으로 불편
전국철도노동조합에 이어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도 오늘부터 준법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일부 열차가 지연 운행되면서 일부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 IMF, 내년 한국 2% 성장…잠재성장률 수준
국제통화기금, IMF가 내년도 한국경제 성장률이 2%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고, 하방 리스크가 더 큰 편"이라고 내다봤습니다. IMF는 "한국은 내년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에이태큼스로 러 타격"…핵 카드 꺼낸 푸틴
우크라이나가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로 러시아 본토에 대한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러시아는 비핵보유국 우크라이나도 공격 대상으로 포함할 수 있도록 핵무기 사용 조건을 완화했습니다.
■ 뉴욕 증시 혼조세…비트코인 6일 만에 최고치
우크라이나 확전 우려 등의 영향으로 미국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비트코인은 한 때 9만4천 달러를 넘어서며 6일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뉴진스 하니, 근로자 아냐"…직장 괴롭힘 종결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하이브 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놨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행정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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