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1100만원대 오피스룩 공항패션‥차분한데 귀여워

이해정 2024. 11. 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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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지난 11월 19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하니가 착용한 의상은 구찌 2025 크루즈 컬렉션 제품으로, 하니가 착용한 공항 패션은 총 11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22년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3월 패션 부문에 이어 구찌 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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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뉴스엔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해정 기자/영상=최재현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지난 11월 19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하니는 어깨선 등이 딱 맞는 회색 더블브레스티드 크롭트 재킷에 정강이까지 내려오는 회색 롱스커트를 착용했다. 검은색 통굽 로퍼에 검은색 가방을 들어 차분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하니는 알이 큰 안경을 쓰고 등장해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짧은 머리에 안경이 더해지니 만화 주인공 같은 느낌마저 물씬 풍겼다.

이날 하니가 착용한 의상은 구찌 2025 크루즈 컬렉션 제품으로, 하니가 착용한 공항 패션은 총 11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킷 360만원, 스커트 215만원, 가방 430만원, 로퍼 157만원 등이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22년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3월 패션 부문에 이어 구찌 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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