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채용약정 25건 체결

허진실 기자 2024. 11. 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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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는 지난 19일 대강당에서 출소예정자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형자 25명(논산지소5명포함)과 구인을 희망하는 5개 기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와 기업체가 총 25건의 채용 약정을 체결했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이번에 채용 약정된 수형자들은 출소 후 어엿한 직장인으로 새 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출소자들의 재범을 막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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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교도소 대강당에서 '구인구직 만남의날'이 열려 출소예정자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대전교도소 제공)/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대전교도소는 지난 19일 대강당에서 출소예정자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형자 25명(논산지소5명포함)과 구인을 희망하는 5개 기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와 기업체가 총 25건의 채용 약정을 체결했다.

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이 동참해 취업 컨설팅과 신용 회복 상담을 진행했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이번에 채용 약정된 수형자들은 출소 후 어엿한 직장인으로 새 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출소자들의 재범을 막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zzonehjs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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