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감독 4인 의기투합…'더 킬러스' 오늘부터 안방 1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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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노덕·장항준·이명세 감독이 의기투합한 시네마 앤솔로지 '더 킬러스'가 바로 20일(수)오늘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더 킬러스'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김종관, 노덕, 장항준, 이명세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과의 대화를 릴레이로 이어가며, 앞으로 예정된 GV까지 총 15회의 GV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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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킬러스’는 헤밍웨이 단편소설 ‘더 킬러스’를 대한민국 대표 감독 4인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고 탄생시킨 4편의 살인극을 담은 시네마 앤솔로지 작품이다. 새롭고 신선한 기획과 시도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불러 모았던 ‘더 킬러스’가 20일 오늘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극장을 비롯해 IPTV(KT, SKB, U+), 홈초이스, KT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쿠팡플레이,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킬러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스크린을 통해 N차 관람을 이어온 관객부터 아쉽게 극장에서 영화를 접할 수 없었던 관객들까지 이젠 편안히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더 킬러스’는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계속 또 보고 싶어지는 장면, 장면들. 아름답게 요동치는 이미지와 사운드 탓에 온몸이 멍-해진다”, 김지운 감독으로부터 “한 마디로 진짜 끝내주게 재밌다. 네 감독들의 개성과 결이 모두 다르고, 스타일이 달라 더 재미있다”, 류승완 감독으로부터 “감독들의 개성이 저마다 펄떡거리며 살아 숨쉰다!” 등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의 극찬은 물론 네 작품에 모두 등장한 배우 심은경을 필두로 연우진, 홍사빈, 지우, 이반석, 오연아, 장현성, 곽민규, 이재균, 고창석, 김금순 등 세대별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감각적인 영상미와 사운드 등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영화가 끝난 후, 다양한 해석을 나눌 수 있는 작품으로 거론되며 호평을 불러 모았다.

이처럼 다채로운 관객과의 대화로 관객들과 호흡해온 ‘더 킬러스’는 앞으로도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영화 상영 후,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 팀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확정되었다. 장항준 감독의 강렬한 19금 액션을 만나 볼 수 있는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의 배우 오연아, 장현성, 김민이 참여해 영화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모더레이터로 노덕 감독이 참여해 더욱 흥미로운 대화를 예고한다.
독보적인 스타일을 지닌 대한민국 감독들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영화 ‘더 킬러스’는 바로 오늘부터 극장을 비롯해 IPTV&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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