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5% 급등, 40센트 돌파…5달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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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최애 코인 도지코인이 랠리를 재개하며 5% 정도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도지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85% 급등한 38.76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도지코인이 급등한 것은 도지코인의 아버지를 자처하는 머스크가 도지 밈을 다시 돌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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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최애 코인 도지코인이 랠리를 재개하며 5% 정도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도지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85% 급등한 38.76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도지코인은 이날 새벽 4시를 전후로 41센트까지 치솟아 40센트를 돌파했었다. 도지코인의 사상 최고치는 73센트다.
이날 도지코인이 급등한 것은 도지코인의 아버지를 자처하는 머스크가 도지 밈을 다시 돌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근 도지코인이 랠리하고 있는 것은 머스크가 정부 효율성부 장관에 발탁되는 등 차기 정부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전문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차트 분석가를 인용, 도지코인이 내년에 3달러에서 5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1.20% 상승한 9만22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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