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 아이의 사생활', 2기 제작 확정… 도도 남매·사랑이 더 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일럿으로 제작됐던 '내 아이의 사생활'이 인기에 힘입어 2기로 돌아온다.
2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작진은 논의 끝에 연장을 확정 지으며 내년 상반기 돌아올 예정이다.
'내 아이의 사생활'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는 작품으로, 부모들이 내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더욱 잘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기 힘입어 내년 상반기 2기 공개 예정
도도 남매·사랑이 일상 더 본다

파일럿으로 제작됐던 '내 아이의 사생활'이 인기에 힘입어 2기로 돌아온다. 이에 시청자들은 내년 상반기에 한층 더 성장한 도도 남매와 추사랑의 일상을 다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2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작진은 논의 끝에 연장을 확정 지으며 내년 상반기 돌아올 예정이다. 그간 스튜디오 MC를 맡았던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도도 남매 연우 하영이 계속 자리를 채운다. 이와 함께 추성훈의 딸 사랑 역시 계속 등장,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새로운 아이들과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내 아이의 사생활'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는 작품으로, 부모들이 내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더욱 잘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첫 방송된 '내 아이의 사생활'은 12부작으로 편성됐다. 이와 관련, ENA의 유창섭 PD는 제작발표회 당시 "지금은 12편 정도로 파일럿으로 만들었지만 내년에는 꾸준히 진행하고 싶다. 이 프로그램의 확장성을 키워서 안정적으로 방영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밝힌 바 있다.
연우 하영 남매를 비롯해 사랑 유토의 훈훈한 케미스트리, 문메이슨의 성장한 모습 등이 온·오프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이 2기 제작으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내 아이의 사생활'은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 1회 1.5%로 시작해 1.8%까지 치솟으며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다. 또한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왓챠 등 OTT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에 2기로 돌아오는 '내 아이의 사생활'이 새로운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다.
한편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23일 12회를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간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文 정부는 왜 中에 '사드 장비 교체' 사전 설명했나... 저자세 외교 논란 | 한국일보
- 대통령실 "기자회견 때 사과 관련 질문 무례… 태도 시정해야" | 한국일보
- 아내 약 먹인 뒤 50명이 성폭행하게 한 남편… "강력 처벌" 아들들도 엄벌 호소 | 한국일보
- 명태균 "윤 대통령이 지방 가면 나는 지 마누라에게 간다" | 한국일보
- 여자들은 뒤통수에도 눈을 달고 산다 | 한국일보
- 머스크의 ‘달·화성 탐사선’ 스타십, 6번째 시험 발사… 트럼프도 참관 | 한국일보
- [단독] 명태균 과태료 1500만 원, 선관위 '무관심'에 영영 못 받는다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헌정질서 파괴" 중앙대 교수 169명 시국선언 | 한국일보
- 귀화한 외국인까지 '정의구현' 한다... '열혈사제2'로 본 사적 복수의 변화 | 한국일보
- "사람이 염소마냥" 국화 뽑아 먹고 사라진 만취 남성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