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오피스텔 살인사건 피의자 일주일 만에 검거
김현수 기자 2024. 11. 20. 07:30

경북 김천시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일주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김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김천의 한 오피스텔에 들어가 3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일주일 뒤인 지난 19일 김천시 한 주차장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khs@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정은경 “응급실 해법은 지역 이송지침”···“의대 증원 전 과정 투명하게 한 것 의미”
- ‘윤어게인’ 외친다는 전한길 음악회···태진아·이재용 이어 소프라노 정찬희도 “불참”
- 마러라고에 무기 들고 진입하던 20대 남성 사살…“트럼프 열성 지지 가정 출신”
- 음주운전 사고 내고 달아나다 아들 귀가시키던 아버지 숨지게 한 50대 징역 6년
- 극우의 아전인수식 ‘지귀연 판결문’ 사용법
- [단독]김민석 ‘인천 계양을’ K국정설명회에 김남준 참석…송영길과 맞대면 이뤄지나
- 이 대통령,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에 ‘PK’ 임기택·황종우 압축
- [점선면]“환불되나요?” 빗발칠라…급해진 트럼프, 대체 카드 총동원
- 지방선거 D-100 관전포인트…①승부처 서울·부산 ② 최초 행정통합시장 ③ 송영길·조국·한동훈
-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 면접…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절윤’ 격론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