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가비, 성숙한 외모 고충 “태민과 예고 동기 충격이라고”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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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한림예고 1기 동기생들의 과거를 폭로했다.
한림예고 1기 출신 가비는 피오, 송민호와 동기라며 "두 분은 학교 다닐 때부터 튀는 존재였다. 피오 씨는 귀여운 안경을 늘 쓰고 다녔고, 피오 씨는 주머니에 회중시계를 차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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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댄서 가비가 한림예고 1기 동기생들의 과거를 폭로했다.
11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림예고 1기 출신 가비는 피오, 송민호와 동기라며 "두 분은 학교 다닐 때부터 튀는 존재였다. 피오 씨는 귀여운 안경을 늘 쓰고 다녔고, 피오 씨는 주머니에 회중시계를 차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가비는 또 다른 동기인 태민을 언급하며 "제가 태민 씨랑 동갑인 게 많은 분들한테 충격이었나 보더라. SNS에 '안녕 태민아', '안녕 가비야' 하면서 화제가 된 밈이 있는데 어색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의아해했다.
실제 나이보다 성숙함이 느껴지는 가비를 향해 "장도연은 "나이가 많아 보이는 느낌은 아니다. 라치카를 이끄는 리더이면서 '스우파(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때문"이라고 수습했다.
이에 가비는 "저 누구랑 동갑처럼 보이냐"며 잔혹한 질문을 던졌다. 장도연은 "태민 씨의 둘째 누나"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자기 일을 잘하고 있다는 증거다. 카리스마가 있다는 건 좋은 것"이라고 가비를 치켜세웠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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