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김혜수 고소영과 어깨 나란히 “박진영 뮤즈? 그게 나야”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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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박진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날 가비는 고소영, 김혜수, 선미에 이어 박진영의 뮤즈가 된 소감을 묻자 "너무 영광이다. 거기 옆에 되게 멋진 여자들 서지 않나. 근데 내가 됐다. 바쁜 시즌이었는데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박진영 씨 옆에서 춤추는 건 대단한 거니까"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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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댄서 가비가 박진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1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비는 고소영, 김혜수, 선미에 이어 박진영의 뮤즈가 된 소감을 묻자 "너무 영광이다. 거기 옆에 되게 멋진 여자들 서지 않나. 근데 내가 됐다. 바쁜 시즌이었는데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박진영 씨 옆에서 춤추는 건 대단한 거니까"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가비는 "어제 처음으로 춤 연습을 했는데 딱 1시간 연습을 잡으시더라. 원래 춤 연습은 2~3시간 잡는다. 근데 1시간을 미친 듯이 풀파워로 연습하시더라. 하나도 부족한 게 없는 연습이었다. '너무 재밌겠다'고 하시는데 나도 저런 열정을 오래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박진영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장도연은 "이번에 박진영 씨를 처음 본 거냐"고 물었다. 가비는 "방송 때문에 한 번 봤다. 예전에 JYP 오디션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는데 선미 씨랑 같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대화를 잠깐 주고받긴 했지만 이렇게 연습한 건 처음이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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