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역대급 맛집 찾자 “가족하고 오고 싶어” 사랑꾼 (틈만나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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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맛집을 찾자 바로 가족부터 떠올리며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인 배우 채수빈이 함께 한우 곰탕집에서 식사를 했다.
이어 한우 곰탕, 한우와 낙지를 주문한 유재석은 음식이 나오자 "여기 맛집이다. 진짜 맛있다. 대박이다. 너 칭찬 좀 해줘야겠다. 오늘 특히 이 날씨에 잘 맞는다. 진짜 가족들하고 오고 싶은 맛"이라며 맛집을 찾은 유연석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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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맛집을 찾자 바로 가족부터 떠올리며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인 배우 채수빈이 함께 한우 곰탕집에서 식사를 했다.
유연석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근처 맛집을 검색해 한우 곰탕집을 찾았다. 비에 옷이 젖을 정도의 날씨였지만 100m 정도를 더 걸어야 했고 유재석은 “표정이 밥 먹으러 이렇게 가야 하나. 비바람을 뚫고”라며 채수빈의 표정을 읽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이 “맛있는 걸 찾아먹는 편이냐”고 묻자 채수빈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맛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도착한 곰탕집에서 채수빈은 막내로서 먼저 수저를 세팅하고 칭찬을 받았다.
이어 한우 곰탕, 한우와 낙지를 주문한 유재석은 음식이 나오자 “여기 맛집이다. 진짜 맛있다. 대박이다. 너 칭찬 좀 해줘야겠다. 오늘 특히 이 날씨에 잘 맞는다. 진짜 가족들하고 오고 싶은 맛”이라며 맛집을 찾은 유연석을 칭찬했다.
유재석은 주말에도 영업을 하는지 확인하며 방송이 나가기 전에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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