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차분한 투피스에 안경 쓱…'1100만원대'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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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클래식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뉴진스 하니는 지난 19일 뷰티 행사 참석을 위해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하니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구찌'(GUCCI) 2025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측에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지난 13일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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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클래식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뉴진스 하니는 지난 19일 뷰티 행사 참석을 위해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하니는 몸에 딱 맞는 더블브레스티드 크롭트 재킷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의상과 같은 회색 타이즈에 통굽이 돋보이는 검은색 로퍼를 신은 하니는 스트랩을 짧게 연출한 검은색 가방을 토트백처럼 들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니는 삐죽빼죽 앞머리를 내린 쇼트커트에 큼직한 알의 안경을 착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투명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느낌을 살렸다.

이날 하니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구찌'(GUCCI) 2025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빈티지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회색 재킷과 스커트에 두툼한 통굽 로퍼와 홀스빗 백을 매치했다.

이날 하니가 걸친 아이템 가격만 총 11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재킷 360만원, 스커트 215만원, 가방 430만원, 로퍼는 157만원 등이다.
구찌 2025 크루즈 쇼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회색 투피스에 배색이 돋보이는 양말에 메탈 포인트가 더해진 로퍼를 신어 하니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하니는 큼직한 안경으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한 반면 모델은 진주 목걸이를 걸쳤다.
한편 하니가 속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측에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지난 13일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멤버들은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아래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들을 모두 시정하여 주시기 바란다(전속계약 제15조 제1항)"고 요구했다.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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