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투바투의 도전… K팝 새 장 열다, ‘홍백가합전’ 첫 출연으로 빛낸 무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일릿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일본 최고 권위 연말 방송인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며 한류 열풍의 새 역사를 썼다.
그 중에서도 아일릿과 TXT는 올해 이 무대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K팝의 새 세대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출연은 단순히 한류 열풍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K팝의 세계적 위상이 일본 내 주류로 확실히 자리잡았음을 상징하는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일릿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일본 최고 권위 연말 방송인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며 한류 열풍의 새 역사를 썼다.
올해로 75회를 맞이하는 ‘홍백가합전’은 일본 음악계의 정점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무대에 오른다는 건 곧 일본 내 톱 아티스트로 인정받았음을 뜻한다.
K팝, ‘홍백가합전’에서 빛나다

특히 데뷔해 처음 ‘홍백가합전’에 오르게 된 아일릿은 “영광스럽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신인다운 패기를 드러냈다. TXT 역시 “오랜 꿈이었던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라며 K팝 팬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을 예고했다.
75년 역사를 새롭게 채운 ‘K팝 4세대’

그 중에서도 아일릿과 TXT는 올해 이 무대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K팝의 새 세대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일본 오디션 출신과의 만남, 또 다른 한류의 흐름
한편, ‘프로듀스 101 재팬’ 출신인 JO1과 올해 데뷔한 미아이(ME:1)도 함께 출연하며 한일 합작 오디션 출신 그룹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CJ ENM과 일본 요시모토흥업의 합작사 라포네에 소속되어 있으며, K팝의 영향을 받은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024년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2024년 12월 31일 밤, ‘홍백가합전’ 무대는 K팝 4세대 아이돌들의 에너지로 물들 예정이다. 이번 출연은 단순히 한류 열풍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K팝의 세계적 위상이 일본 내 주류로 확실히 자리잡았음을 상징하는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K팝 4세대의 무대가 일본 연말을 빛낸다. 2024년의 마지막 날, 그들이 보여줄 꿈 같은 퍼포먼스에 주목하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경훈♥신기은 PD, ‘아형’ 멤버 울컥·폭소…눈부신 러브스토리의 ‘피날레’ - MK스포츠
- 8억 뜯긴 피해자 김준수… 녹취 논란에 “마약 無·2차 가해 멈춰라” - MK스포츠
- 한 옥타브 선미, 그녀의 탄력 비주얼은 항상 ‘거꾸로’.. 찰떡 ‘민트빛 수영복’ - MK스포츠
- 나나, 타투 無 가슴골 有...“고혹미 절정의 몰입” - MK스포츠
- ML 스카우트 앞에서 만루포→4할 10타점 괴력…충격의 예선 탈락, 韓 슈퍼스타 이 악물었다 “성
- 34세에 국대 데뷔→日 158km 괴물도 울렸는데… LG 65억 포수, 왜 자책했을까 “예선 탈락 내 책임
- ‘0-7 참사’ 충격 극복한 중국, ‘亞 최강’ 일본에 리벤지 도전…‘대륙 메시’ 우레이는 없다
- 두산 28억 화끈하게 질렀다! ML 28승 좌완→154km 강속구 투수 해치 영입…“제구력 안정된 유형, 긴
- 앞선 보강 절실했던 삼성, 무상 트레이드로 이원대 영입…5번째 프로 유니폼 입는다 - MK스포츠
- “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세요!” 9년 만에 PO 오른 서울 이랜드, 초등학생 팬의 특급 응원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