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OK' 떨어지자…우크라이나, '장거리 미사일'로 러 본토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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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이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ATACMS)를 러시아 본토 내 국경 지역 공격에 처음 사용했다고 블룸버그가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17일 뉴욕타임스(NYT)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사거리 약 300㎞)의 러시아 내부 표적 공격을 위한 사용을 허가했다면서, 며칠 안에 우크라이나가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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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이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ATACMS)를 러시아 본토 내 국경 지역 공격에 처음 사용했다고 블룸버그가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17일 뉴욕타임스(NYT)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사거리 약 300㎞)의 러시아 내부 표적 공격을 위한 사용을 허가했다면서, 며칠 안에 우크라이나가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응해 19일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비핵보유국이 핵보유국의 지원을 받아 러시아를 공격할 경우 핵무기 사용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핵교리 개정을 승인했다.
윤세미 기자 spri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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