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이재명 무죄 탄원서’ 112만 명 동참…오늘(19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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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 단체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오늘(19일) 서울중앙지법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위증 교사 혐의 1심 선고 재판을 앞두고 '무죄 호소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혁신회의는 지난 13일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이 대표에 대한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103만 명 명의의 탄원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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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 단체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오늘(19일) 서울중앙지법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위증 교사 혐의 1심 선고 재판을 앞두고 ‘무죄 호소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달 8일부터 42일간 진행된 탄원서 서명 운동에는 온라인 탄원에 103만 7,561명, 오프라인 탄원에는 8만 7,068명 등 총 112만 4,629명이 참여했다고 혁신회의는 설명했습니다.
혁신회의 관계자는 “탄원 운동은 일각에서 주장하는 재판부를 압박하는 목적이 아니라”면서 “정치 검찰의 부당한 기소를 규탄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탄원 운동을 시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재판부를 압박할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기자회견 등으로 여론의 주목을 받기 위한 노력을 하거나 판사 개개인을 압박하는 행동들을 했겠으나 우린 시작부터 끝까지 그런 일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혁신회의는 지난 13일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를 앞두고 이 대표에 대한 무죄 판결을 촉구하는 103만 명 명의의 탄원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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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우 기자 (kbs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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