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난 부딪쳐” 또 새로운 웨이션브이 ‘HIGH FIVE’[들어보고서]

황혜진 2024. 11. 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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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올드스쿨 힙합에 도전했다.

웨이션브이는 11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HIGH FIVE'(하이파이브)를 발매했다.

디지털 싱글 형태로 공개된 이번 신곡은 25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웨이션브이의 미니 6집 앨범 'FREQUENCY'(프리퀀시) 수록곡 중 하나다.

한편 웨이션브이는 25일 오후 6시 'FREQUENCY'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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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웨이션브이(WayV)가 올드스쿨 힙합에 도전했다.

웨이션브이는 11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HIGH FIVE'(하이파이브)를 발매했다.

디지털 싱글 형태로 공개된 이번 신곡은 25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웨이션브이의 미니 6집 앨범 'FREQUENCY'(프리퀀시) 수록곡 중 하나다. 웨이션브이는 앨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수록곡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베일을 벗은 'HIGH FIVE'는 빈티지한 브라스와 808 베이스, 다양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에너제틱한 댄스 곡이다. 90’s 팝과 올드스쿨 힙합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Ludwig Lindell과 Chris Meyer, Gabriel Brandes이 공동 작곡했다.

박태원 작사가가 써 내려간 한국어 노랫말에는 서로에게 하이파이브를 건네고 정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웨이션브이는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High – Five – Five/One and only, drive you crazy/손을 펴 /High – Five – Five/Heart is bouncing 강한 떨림 Oh oh/나를 뛰어넘어서 Take me to the top/I don't ever wanna stop, never get enough/High – Five – Five/거침없이 난 부딪쳐/한 번 더 High – Five – Five", "또 새로운 날 만나고 /더 단단한 날 만들어갈 때에/희미했던 말이 다 선명해/그려왔던 날은 현실이 돼/Don’t worry/Come and see me, feel like oh" 등 희망찬 가사를 소화하며 청자들을 응원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손바닥 모양의 신비로운 유물을 발견한 멤버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키치하고 위트 있는 연출이 돋보인다.

한편 웨이션브이는 25일 오후 6시 'FREQUENCY'를 발표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5집 'Give Me That'(기브 미 댓) 이후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앨범에는 텐, 쿤, 샤오쥔, 양양, 헨드리 5인이 참여했다.

이번 음반은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FREQUENCY' 한국어 버전, 중국어 버전 포함 총 6곡으로 채워졌다. 웨이션브이는 면면 다채로운 신곡들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작 'Give Me That'으로 첫 음악방송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쿠고우뮤직, 왕이윈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써클차트 2관왕 등 성과를 거둔 만큼 신곡 활동으로 보여줄 행보가 주목된다.

웨이션브이는 컴백 후 내년 2월까지 성황리에 전개하고 있는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웨이션브이는 9월 25일 일본에서 첫 미니 앨범 'The Highest'(더 하이스트)로 성공적인 현지 데뷔를 이뤘다. 이번 신보로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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