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이렇게 잘 자랐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배우 데뷔

장진리 기자 2024. 11. 1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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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배우 지승준이 본격 배우 행보를 시작한다.

지승준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에 출연한다.

지승준은 "데뷔작이다 보니 긴장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다. 배정배가 밝고 활달한 캐릭터라 다채로운 매력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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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승준. 제공|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슛돌이' 배우 지승준이 본격 배우 행보를 시작한다.

지승준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에 출연한다.

극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원없이 할 수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배정배 역을 맡았다.

화목한 부모 밑에서 근심 없이 자라 구김살도, 결핍도 하나 없는 그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 모두에 기여하는 팀의 핵심 자원이지만 경기장에서 엉뚱한 활약을 펼쳐 감독을 당황시키는 인물이다.

지승준은 "데뷔작이다 보니 긴장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다. 배정배가 밝고 활달한 캐릭터라 다채로운 매력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김혜윤, 로몬이 주연을 맡았다. 2025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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