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한계無”…배드빌런, ‘케이(K)팝 히어로’를 향해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개월차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당찬 포부를 외쳤다.
이들은 올해 6월 데뷔곡 '배드빌런'을 내놓고 "세상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 기준과 선을 넘나드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목표로 케이(K)팝 무대에 출사표를 던졌다.
배드빌런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총괄 프로듀서인 MC몽이 건넨 "평소 멤버들끼리 연습하듯이 무대를 즐기면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라"는 조언을 되새기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개월차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당찬 포부를 외쳤다. 이들은 올해 6월 데뷔곡 ‘배드빌런’을 내놓고 “세상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 기준과 선을 넘나드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목표로 케이(K)팝 무대에 출사표를 던졌다.

배드빌런은 신곡 공개에 앞서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우리는 항상 직전의 우리와 싸우고 있다. 데뷔곡 ‘배드빌런’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안무팀 베베와 댄서 출신 멤버 엠마가 안무 창작에 참여해 강렬한 퍼포먼스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개월 남짓 남은 올해 안에 ‘숨’을 통해 “음악방송 1위”를 이루고 싶다고 말한 배드빌런은 “숨 돌려, 숨”이란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헬스장에서 ‘숨’을 들으면서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재인, 노브라 신곡 홍보…잠에서 막 깬듯한 나른함 [DA★]
- 백보람, 적나라한 레깅스 패션 눈길 [DA★]
- 양동근, 미국 교도소 방문…기립박수로 환호
- ‘전 남친 논란’ 박민영 눈물, 객석까지 뛰쳐나가…6살 아이 ‘와락’
- “이거 뭐죠?” 이소라, 기은세한테 빼앗겼나…‘슈퍼마켙’ 무통보 하차 의혹
- 문가영, 역동적인 핫걸…매끈 복근+각선미 드러내 [화보]
- ‘16년째 활동 중단’ 한혜숙 근황… 임성한 “건강하게 잘 지내”
- 송은이 얼굴 상처 “고소하겠다”…김숙 무릎꿇고 사죄 (예측불가)
- 김종민, 2세 계획 깜짝 고백…“내년 봄 아빠 목표” (1박2일)
- 서인영, 욕설 논란 후 공황발작…“동생이 몇 년을 불안에 살았다”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