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헤어 논란 의식했나..모자로 가리고 '무표정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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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 속 송지효는 히피펌 스타일의 헤어에 모자를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근 송지효는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헤어 변신으로 또 한번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
유재석은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한 송지효를 보며 "파마가. 언더테이커 느낌"이라고 놀렸고, 지석진은 "숍 안 갔다 온 거지?"라고 짓궂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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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지효가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송지효는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야외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히피펌 스타일의 헤어에 모자를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에 러블리한 분위기의 치마를 매치, 힙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송지효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근 송지효는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헤어 변신으로 또 한번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

유재석은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한 송지효를 보며 "파마가. 언더테이커 느낌"이라고 놀렸고, 지석진은 "숍 안 갔다 온 거지?"라고 짓궂게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숍 갔다 왔다"고 했지만, 지석진은 "왜 가. 그 머리할 걸. 머리 감고 털면 그 머리 아니야?"라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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