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상, 아세안 회의 참석차 라오스행‥"한·중과 국방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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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아세안을 중심으로 하는 안전보장 협력과 지역 연계의 중요성을 호소하고자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이 지난달 1일 취임한 이후 한국, 중국 국방장관과 마주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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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 [사진제공: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mbc/20241119160708688cadj.jpg)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아세안을 중심으로 하는 안전보장 협력과 지역 연계의 중요성을 호소하고자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을 위해 법의 지배와 해양 안전보장 강화 등의 분야에서 아세안을 비롯한 각국과 긴밀하게 대응할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회의 참석을 계기로 김용현 국방부 장관, 둥쥔 중국 국방부장을 비롯한 각국 국방장관과 회담할 전망입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이 지난달 1일 취임한 이후 한국, 중국 국방장관과 마주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현주 기자(mosque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657747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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