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SK텔레콤과 58억 규모 용역 변경 계약
박주연 기자 2024. 11. 19. 15:16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인크로스는 SK텔레콤과 58억원 규모의 T딜 서비스 연간 영업·운영대행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확정 계약액 43억원과 조건부 계약액 15억원으로, 기존 계약에 비해 총계약금액이 증액됐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계약 총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2.44% 규모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영웅, 3년 만에 학폭 의혹 부인…"허위 사실 방치할 수 없어"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 게임 중독 고백 이민정 "현질 많이 해…하면 1등 해야"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이하이, 5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무지·불찰 탓"
-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연다
-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훌쩍 큰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 신지·문원 결혼식 5월2일…라움아트센터에서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