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눈에 띄게 닮았다"…미모의 20대 여성 파일럿,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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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떠오르는 스타 여성 군인 조종사가 한국 여배우 송혜교씨와 눈에 띄게 닮은 외모로 에어쇼에서 주목받아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헬기 조종사 쉬펑찬(25)은 송혜교와 닮아 '송혜교 2.0'으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열린 중국 최대 에어쇼에서 외국인 조종사들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은 그와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인기를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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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떠오르는 스타 여성 군인 조종사가 한국 여배우 송혜교씨와 눈에 띄게 닮은 외모로 에어쇼에서 주목받아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헬기 조종사 쉬펑찬(25)은 송혜교와 닮아 '송혜교 2.0'으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열린 중국 최대 에어쇼에서 외국인 조종사들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은 그와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인기를 실감케했다.
그는 2017년 중국 육군항공사관학교 1기 여성 조종사 훈련생으로 선발됐다. 그리고 3년 후인 2020년 훈련 후 스스로 비행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지상군 최초의 여성 조종사가 됐다. 그는 2022년 11월 열린 주하이 에어쇼에서 중국 국영 CCTV와 인터뷰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쉬펑찬은 하얼빈 항공 산업 그룹이 생산하는 중국 중형 유틸리티 헬리콥터인 하얼빈 Z-20의 최초 조종사 중 한 명이다. 그는 뛰어난 업적과 인기로 지난해 중국 내 정치적 권위가 높은 전국인민대표자회의(전인대) 의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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