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이' 강동훈 감독, kt 떠났다
김용우 2024. 11. 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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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를 이끌었던 강동훈 감독이 팀과 결별했다.
kt는 19일 SNS에 '히라이' 강동훈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스타크래프트2 인크레더블 미라클(IM)을 이끌었던 강동훈 감독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로 넘어온 뒤 롱주 게이밍, 킹존 드래곤X(현 DRX)를 거쳐 2019년 11월 kt 롤스터에 합류했다.
kt의 2군과 3군을 만든 강동훈 감독은 2023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했지만 징동 게이밍에 1대3으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올해 '퍼펙트' 이승민, '표식' 홍창현, '비디디' 곽보성, '데프트' 김혁규, '베릴' 조건희 로스터로 LCK 스프링과 서머 플레이오프에 올랐지만, 조기 탈락했고, 롤드컵 진출에도 실패했다.
강동훈 감독과 함께 '히라이' 사단에 있던 '슈프림' 최승민, '코멧' 임혜성 코치도 팀을 떠났다. kt는 '데프트' 김혁규, '베릴' 조건희, '표식' 홍창현, '함박' 함유진, '파운트' 한인웅과도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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