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VV(미야오), 두 번째 싱글 타이틀 'TOXIC' 공개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2024. 11. 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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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MEOVV(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EOVV(미야오)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TOXIC'(톡식)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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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랙레이블

그룹 MEOVV(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EOVV(미야오)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TOXIC'(톡식)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9월 데뷔곡 'MEOW'(미야오)로 눈도장을 찍은 MEOVV(미야오)는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름다운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노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TOXIC'(톡식)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서정적 멜로디,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들과 MEOVV(미야오)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져 더없이 아름다운 영상미를 완성했다.

MEOVV(미야오)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 'TOXIC'(톡식)은 미니멀한 리듬과 MEOVV(미야오) 멤버들의 고유한 음색이 돋보이는 팝 R&B 장르 곡으로, 위험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쉽게 헤어나올 수 없는 마음을 진솔하고 섬세한 가사로 풀어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MEOVV(미야오)만의 힙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또 하나의 타이틀곡 'BODY'(바디) 역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화제에 올랐다. 파워풀한 챈팅과 반복되는 중독성 높은 후렴이 특징인 'BODY'(바디)는 자신감 넘치는 포부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곡 전반에 담긴 다이내믹한 비트와 랩이 트렌디함을 이어간다.

MEOVV(미야오)는 'TOXIC'(톡식)과 'BODY'(바디) 두 곡으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MEOVV(미야오)의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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